%B0%E6~1.JPG %BF%A1~2.JPG %BF%A1~3.JPG %BF%A1~4.JPG %BF%A1~1.JPG IMAG0234.jpg (주)에코피아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생분해성 수지 제품 '식생매트'의 환경표지 인증을 획득했어요!^^

                

국내유일의 식생매트 환경표지인증획득

주식회사 에코피아

나항도 대표이사

자연 인간 기술이 어우러진 창조도시 에코피아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와 자원고갈 문제에 직면하여 지구적, 국가적, 지역적 차원에서 지속가능발전을 실현하고자 하는 노력들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에코피아는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국내 수준에 적합한 친환경 생산제품을 개발하여 환경정책의 방향에 작은 부분이지만 기여 하고자 합니다.

에코피아는 전남 담양군 에코하이테크농공단지에 2009년 12월 착공을 시작으로 R&D 부분에 전력을 다 해왔다. 에코피아는 정부조달물자 식생매트를 비롯한 미끄럼방지포장재, 도막형바닥재, 흙콘크리트포장 등 관련제품을 생산․시공하고 있다.

제조업시작 3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완제품으로는 처음으로 에코피아 식생매트가 환경부에서 인정하는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하였다.

국내에는 식생매트관련 80여개업체가 조달청에 단가계약을 하고 기업 활동을 하고있다.

식생매트는 하천호안, 절․성토부, 도로법면, 산 비탈면의 침식방지 및 토사 유출을 방지하고 우수에 의한 세굴방지 효과가 뛰어난 제품이다. 또한 빠른 시간 내에 피복 됨 으로 미적 경관연출 및 생태계파괴를 방지하는 자연 친화적인 제품이다. 식생매트는 생분해성 부직포와 종자, 야자섬유 등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다. 무엇보다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초화류를 자원화하여 발아 및 성장이 뛰어난 친환경 식생매트이다. 이런 장점들을 인정받아 2013년 3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환경마크를 획득 했다.

환경마크제도[ Eco Labelling ]는 동일용도의 제품 중 생산 및 소비과정에서 오염을 상대적으로 적게 일으키거나 자원을 절약할 수 있는 제품에 환경마크를 표시하여 제품에 대한 정확한 환경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기업으로 하여금 소비자의 선호에 부응하여 환경제품을 개발, 생산하도록 유도하는 제도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환경기술개발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20조에 의거 1992년 4월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 2005년 시행된 '친환경상품 구매 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공공기관 친환경상품 의무구매를 추진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환경마크제도 관련 법규 제정 및 개정 등 제도 전반을 총괄하고 있다.

(주)에코피아는 녹색의 땅 전남 슬로건에 걸맞게 전라남도 당양의 에코하이테크농공단지에 제품양산기반시설을 갖추고 환경마크를 인증 받음으로써 수요처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에코피아는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작은 곳, 급경사도로에 설치되는 정부조달물자 미끄럼방지 포장재도 가지고 있다. 미끄럼방지 포장 또한 지난 2012년 11월 환경마크 획득 하였다.친환경 MMA수지를 사용하며, 상온 도포용으로 빠른 시공과 착색력이 뛰어나 야간 및 우천시 시인성이 장점이다. 미끄럼방지포장은 미끄럼저항성 향상과 보호구역 표시등으로 주로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노인보호구역, 장애인보호구역, 버스승강장, 버스전용차로, 교통사고 잦은곳, 급경사로, 복공판, 주차장 및 각종 도로표시구역에 사용한다.

(주)에코피아는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공원, 테마거리, 관광지, 하천변 산책로등에 적용되는 도막형바닥재, 흙콘크리트포장도 정부조달물자로 가지고 있다.

지난 4월 6일 공장 증축 및 생산설비증설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자연그대로의 가치를 소중히 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정신으로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성을 추구해 가겠다고 했다.

환경문제는 자연의 문제인 동시에 인간의 문제임을 감안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선언한 (주)에코피아 대표이사 나항도 사장은 농공단지에서 제조업을 하는 중소기업이야말로 기술경쟁력만이 생명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에코피아는 특허, 디자인, 상표, 서비스표를 확보하고 있으며, 융합기술에 기초한 창의적 기술개발에 주력하고, 선행기술을 토대로 신제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였다.